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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모빌리티의

더운 여름은 뜨겁다 못해 피부가 따끔거린다. 그래도 자전거 타기를 포기 못 하는 사람이 있다. 그의 유일한 교통수단은 자신이 만든 그린휠 전기자전가다. 언제 어디를 갈 때 항상 그린휠 자전거를 타고 다니는 이유는 그에게 세상에서 사람 힘으로 움직일 수 있는 유일한 운송 수단이고 자신이 만들려고 한 그린모빌리티의 꿈이 있기 때문이다.

평상시 자연과 환경에 관심이 많아 그린휠 전기자전거를 만들었지만, 처음부터 전기자전거를 만들 결심을 한 것은 아니다. 한때 티브이에서 녹색성장 패러다임을 외칠 때 환경 이슈에 힘입어 전기를 아낄 수 있는 절전 제품과 물을 아껴 쓸 수 있는 절수 제품을 개발했지만 사람들에게 큰 관심은 끌지 못했다.

하지만 손재주가 좋아 전기자전거라는 말을 들었을 때 자연을 지킬 수 있는 제품은 자전거밖에 없다는 생각으로 바로 전기자전거를 개발하기 시작했다. 그린휠이 만든 첫 번째 전기자전거는 다른 자전거 부품을 이용해 만든 자전거였다.

그린휠이 만든 첫 자전거는 형과 동생을 태우고 유럽 자전거 여행을 도전해 무사히 돌아왔을 정도로 처음 만든 전기자전거로 부족함이 없었다. 자신의 전기자전거 기술에 확신을 얻은 그린휠은 자연을 즐기는 기분을 나누고, 자연을 지키는 운송수단인 그린모빌리티를 실현할 G-BIKE 브랜드 지바이크S6 모델을 완성했다. 기존에 있던 용접 부위를 없애고 마그네슘 다이캐스팅 기법으로 감각적인 접이식 미니벨로 자전거는 사람들에게 인기를 얻었다.

그린휠이 집중했던 분야는 컨트롤러와 모터의 소형화였다. 배터리에서 오는 전력을 손실 없이 모터에 전달하고 손쉬운 컨트롤러 조작방법을 개발해 전기모터는 심플하고 컨트롤러는 직관적이면서 기능적이다. 초기 비싼 전기자전거에 비해 모터의 크기, 배터리의 성능 개선, 인터페이스 부분의 기술을 극복하여 해외에서 만든 제품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로 완벽하다.

일반 자전거를

전기 자전거로 바꿀 수 없을까?

자연을 지키는 방법은 사람마다 다르다. 보통은 자연을 지켜야 하는 줄 알아도 지키기 어려운 것은 회사생활과 가족을 위하여 살다 보면 자연을 지키는 것도 자신의 건강을 챙기기도 힘이 든다. 그는 자연을 지키는 것은 별로 어려운 일이 아니라고 한다. 어렸을 때 배운 자전거를 다시 타는 것만으로 자연은 지켜질 수 있다면 자전거 타기를 권한다.

보통은 자전거 애호가들 사이에 자전거 평균 수명은 2~5년 정도 된다, 자전거를 팔기 위해 자전거는 더 빨리 버려져야 한다. 하지만 그린휠은 자전거를 더 오래 타면 자연을 지킬 수 있지 않을까? 그동안 거리가 멀어 자전거를 타고 출퇴근하기 힘들었던 거리를 작고 강한 전동모터를 부착하면 일반 자전거의 수명은 더 늘어날 수 있다. 자연을 지킬 수 있다면 전기자전거 모터키트를 만들어야 했다.

완성된 지바이크 뉴미드 모터 전기자전거 키트는 스피드 센서 방식이 적용된 전기자전거와는 다르다. 갑자기 튀어 나가는 듯한 느낌을 주지 않기 위해 보쉬모터에 적용된 토크 센서는 매우 부드럽게 작동한다. 페달링이 멈추면 바퀴가 회전하지 않고 바로 멈춰 안전하다.

자전거 페달을 밞으면 천천히 앞으로 나아가며 핸들에 부착된 속도 컨트롤러를 조정하면 전기자전거와 같은 속도와 성능을 발휘한다.그린휠만의 특별한 기술인 듀얼센서 기술이 적요되었다. 모터의 토크센서와 바퀴의 스피드 센서가 안정적인 출발과 속도를 유지시켜준다.

녹색 바퀴를 굴리는

강력한 뉴미드 모터

모터는 BLDC모터로 회전 브러시가 마모되는 단점을 개선해 기존 모터보다 더 오래간다. 최대속도는 RPM 4000까지 회전하지만, 전기자전거 속도 제한 정책으로 모터 출력을 100RPM으로 감속했다. 사람이 타지 않았을 때 최대속도는 45Km 주행속도가 나온다. 25Km로 제한된 전기자전거 속도로 무리 없이 주행할 수 있다. 약간의 단점이 있다면 자전거 마니아가 아닌 경우 조립이 쉽지 않다.

구매 후 장착은 20개 전문 장착 대리점과 그린휠 본사에서 설치할 수 있다. 모터 장착 비용은 5만 원, 모터와 배터리 키트, 컨트롤러까지 설치하면 비용이 추가된다. 만약 본인이 직접 설치한다면 각 부위 너트 조임이 중요하다. 각 연결 부위마다 너트의 완벽한 조임이 없으면 자전거 흔들림 발생할 수 있어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모터 설치 시 장착은 자전거 중간에 있는 페달의 크랭크 암과 바톤브리켓 베어링 부분을 제거 후 설치하면 된다. 아주 특수한 자전거의 BB 부분만 맞지 않고 일반 자전거에 다 설치할 수 있다. 핸들에 연결된 LCD 컨트롤러 인터페이스는 속도, 파워를 조절해준다. 혹시 모를 과전류와 과전압 차단을 막아주는 안전기술이 감전 위험을 막아준다. 특히 전기자전거 배선을 줄이기 위해 컨트롤러는 무선으로 모터를 제어한다.

21세기

새로운 그린모빌리티를 만들자

자전거로 자연을 지킨다면 얼마나 지킬 수 있을까? 그러나 그린휠은 확신한다. 가까운 거리부터 먼 거리까지 자전거를 이용하기 부담스러운 이유는 자전거와 모든 교통수단이 완벽하게 통합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30분 내외 거리는 자전거를 처음 타는 분들에게 힘든 거리이다. 그러나 접이식 전기자전거를 이용하면 충분히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는 거리이고 대중교통에 승차할 수 있으면 더 긴 거리도 출퇴근 할 수 있다.

하지만 아직은 출퇴근 이동 시간에 접이식 전기자전거 승차는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사람에게 불편함을 준다. 전기자전거가 친환경 교통수단으로 대중화되면 이용자 편의를 위해 대중교통에 자전거 승차는 해결될 수 있는 부분이다. 그동안 그린휠은 접이식 미니벨로 전기자전거로 대중교통과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이동성의 편리함을 제공해 주었다. 하지만 아직은 미래에 최적화된 형태라고 볼 수는 없다.

미래에 나올 1인 모빌리티에도 탑승이 가능하고 탈부착이 가능한 접이식 미니벨로가 만들어질 수도 있기 때문이다. 대중교통에 최적화된 접이식 미니멜로는 자전거 본연의 기능과 안전을 버리지 않고 소형화된 형태를 제공해야 한다. 모든 움직이는 교통수단에도 탈부착이 가능할 정도로 이동에 무리가 없어야 한다. 마치 가장 가벼운 자전거 프레임과 간단한 페달의 조립을 통해 가방처럼 이동에 불편함이 없는 접이식 미니벨로가 미래의 가장 이상적인 모습일지 모른다.

그린휠은 다가올 미래를 위해 1인 자동차에도 부착하거나 넣을 수 있는 접이식 자전거 프레임을 준비 중이다. 새로운 방법으로 접이식 자전거의 이동성을 개선해 다양한 대중교통과 연계시키면 그린휠이 꿈꾸는 그린모빌리티는 지금보다 더 자연을 푸르게 지킬 수 있다. 다가올 그린모빌리티를 위해 그린휠은 자연을 지키는 튼튼한 녹색바퀴를 만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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