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된 공간과 음악이 만나 빚는 선율

꿈을 키운 자리에서, 꿈이 자라는 곳으로

세상에 없는 단 한 장을 찍다

아버지의 청춘이 있던 그곳, 미림극장

이웃을 잇는 고소한 공간

옛 한옥이 도서관으로 자리 잡다

아현동 버려진 지하보도, 독립음악인들의 공간으로 부활